본문 바로가기

리뷰

귀하다. 귀해! 파나소닉 루닉스 L10 티타늄 골드 입수완료

320x100

안녕하세요? 엘카입니다.

간만에 리뷰 사용해 봅니다.

 

서브 카메라 찾다가, 크기와 용도가 M EV1 과 어울릴  것 같아 구매를 했습니다.

사실 디자인이 Leica D-lux8 100주년 에디션과 유사해서 둘이 잘 어울립니다.

 

자세한 기술 리뷰는 안 합니다.

수많은 유튜버들이 해 주시기에 실제 사용감, 사진 결과물로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외관

 

심플하고 손잡이 부분도 아주 고급스런 직물느낌, 가죽 느낌을 살린 왜관입니다.

다들 보시면 이쁘다 소리 납니다.

 

 

상단 위도 메탈 바디와 부품으로 실제 만져볼 수 너무 고급스럽고 감촉도 좋습니다.

이런 소재의 디테일이 한정판 이라고 불러도 전혀 아깝지 않습니다.

 

 

사이드 구성은 이거 밖에 없어요.

너무 간소합니다. 사실 사진만 찍는 바디이기 때문에 더 필요한 것은 없긴 합니다. (제 기준)

 

 

 

그나마 사진 바디라 뷰파인더도 제공해 줍니다. 화질좋고 나쁘지 않아요.

안경 낀 상태에서 무난하게 사용 중 입니다.

 

제일 아쉬운 것은 사진 바디인데 조이스틱이 없습니다.

그래도 S9 보다 훨 낫습니다.

 

출사 후 사용소감

 

오전 11시 부터 오후 2시 반까지 거리스냅을 했는 데, 배터리 소모량이 1/5 밖에 달지 않았습니다.

물론 제가 lcd를 기본적으로 사용하지 않고 가끔 하단 촬영, 리뷰 용으로 몇 번 사용했던 것도 배터리 소모감소에 많은 도움이 됐을 겁니다.

 

그래도 제 스타일이면 추베 필요없네요.

 

사진 결과물

 

똑딱이 답게 P모드, 한정판만 제공하는 L.Classic Gold 만 담아 봤습니다.

이거 색감 넘 이뻐서 계속 유지해야 겠습니다.

 

 

 

 

 

 

 

 

 

 

 

 

 

 

 

 

 

 

 

 

 

 

 

 

 

 

 

 

 

 

 

 

 

 

 

 

 

 

 

 

 

 

 

 

 

 

 

 

 

 

 

 

 

 

 

 

 

 

 

 

 

 

 

 

 

 

 

 

 

 

 

 

 

 

 

 

 

 

 

 

 

 

 

 

 

 

 

 

 

 

 

 

 

 

 

 

 

 

L10의 자랑은 역시 매크로 모드 아닙니까?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반응형